February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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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아프리 우간다에 내려오는 천지 창조 신화에 카베자-음풍구라는 신이 등장한다. 카베자-음풍구는 하늘과 땅을 만들고 곧 남자와 여자 두명의 인간을 만들었다. 그리고 이들에게 논리와 이성을 주었지만, 아직 무타마(심장)은 주지 않았다. 카베자-음풍구에게는 해, 달, 어둠, 비라는 네명의 자식이 있었는데, 어느날 그는 그 자식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한다. “나는 얼마이 있으면 이 지상을 떠난다. 그러면 인간은 다시는 나의 모습을 보지 못할 거다. 그래서 대신 나의 심장인 무티마를 내려보낼 생각인데, 내가 떠났을 떄 비는 어떻게 할 건지 얘기해봐라” 그 물음을 받고 비는 “저는 끊임없이 비를내려 모든 것을 물에 잠기게 하겠습니다” 라고 대답한다. 중략 이말을...
Feb 7th